[이소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소영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하며,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2.0%보다는 낮지만, 세계 경제 성장률이 3.3%로 상향 조정된 것과 맥을 같이한다.
IMF는 1월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하며 한국의 올해 성장률이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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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소영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하며,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2.0%보다는 낮지만, 세계 경제 성장률이 3.3%로 상향 조정된 것과 맥을 같이한다.
IMF는 1월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하며 한국의 올해 성장률이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한국의 성장률은 1.0%로 전망됐다. 정부는 앞서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성장률을 2.0%로 제시한 바 있다.
IMF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0.2%포인트 상향된 3.3%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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