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0일 밤 10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방송한다. 이번 주 방송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만드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이 참가자는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말문을 연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마스터들은 술렁인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뭔가를 떠올린 듯한 표정으로 무대를 향해 달려가더니 참가자를 끌어안는다. 손빈아의 돌발 행동에 현장은 웅성인다. 과연 손빈아에게 “책임져”를 외친 참가자는 누구일까.
한편 이날 유명 유튜버 참가자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도 공개된다. 심상치 않은 유튜버 참가자의 등장에 장민호와 박세리는 “나도 구독자다!”라며 팬임을 밝힌다. 노래 시작 전부터 기이한 행동을 하면서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유발한다. 역대 시즌 중 단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무대가 펼쳐졌다고 한다. 기막힌 콘셉트와 예측 불가능한 그녀의 무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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