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경기 유통업체 420곳에서 판매된 커피믹스 가격은 1년 만에 평균 16.5% 상승했다. 환율 상승으로 원두 수입 가격이 오른 요인이 반영됐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서 고객이 커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