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기자]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이 공모가를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망 공모가 범위(8500원∼1만원)의 상단으로 확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481억원이다.
덕양에너젠은 지난 12~1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2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덕양에너젠 공모주 로고 |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이 공모가를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망 공모가 범위(8500원∼1만원)의 상단으로 확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481억원이다.
덕양에너젠은 지난 12~1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2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 100%(가격 미제시 포함)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덕양에너젠은 오는 20~21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예정일은 30일이며 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맡았다.
한편 2020년 덕양(현 어프로티움)에서 인적불할돼 설립된 덕양에너젠은 석유화학 공정과 연계한 산업용 수소 생산·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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