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류시원 아내 "♥남편 첫 만남 때 25살...한번 헤어지고 3년만 재회 후 결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조선 정안지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베일에 싸여 있던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이날 류시원의 아내가 첫 등장, 정이랑 등은 류시원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류시원 딸 서이 양의 돌잔치 모습도 공개, 딸은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정이랑은 출산이 믿기지 않는 류시원 아내의 미모에 "돌잡이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쁘냐"며 놀랐고, 황보라도 "출산하고 1년밖에 안 되어서 붓기가 남아있을 수 있는데"라며 감탄했다.

또한 류시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 모임이 있었는데 그 모임에 갔다가 아내를 우연히 봤다.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가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라고 하자, 아내는 "별로?"라고 했다. 당황한 류시원은 "거의 없었다"고 했고, 아내는 "아 있었구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류시원은 "첫 만남에 연락처를 물어봤다. 처음에는 편한 오빠 동생처럼 자주 연락하다가 겉으로는 오빠 동생이지만 속으론 내가 마음에 있었다"면서 "둘이 밥 한번 먹자 했는데 둘이 따로 보니까 느낌이 또 다르더라. 이제 마음에 들어서 '만나자'고 했다"고 했다.


그러나 류시원은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었다"고 말했고, 아내는 "처음 만났을 때 25살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류시원의 나이는 44살이었다고.

류시원은 "그때는 결혼 이런 게 아니었고 그냥 조심스럽게 연애할 때였다"며 "그러다 한번 헤어졌다. 3년 지나서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 만났을 때 내가 한번 실패의 경험이 있다 보니까 결혼에 대한 무서움이 있었고,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내 인생에 결혼은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4. 4이혜훈 청문회
    이혜훈 청문회
  5. 5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