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가 갱단의 교도소 폭동에다,
경찰관 살해 등의 상황이 발생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경찰관 살해 등의 상황이 발생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갱단이 점거했던 교도소 3곳을 보안군이 장악했다며 갱단을 물리치기 위해
30일간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과테말라 '바리오18' 갱단은 17일 교도소 3곳에서 폭동을 일으키며 교도관 80여 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갱단은 경찰관 8명을 살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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