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19일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화재로 이재민이 129가구 181명이 발생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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