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도는 제주 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 1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1차 외국인력 배정 규모는 전국 1만5,784명으로, 제조업 1만1,275명, 농축산업 2,382명, 어업 1,495명, 건설업 492명, 서비스업 140명이다.
이번부터 작물재배업 중 시설원예·특작 분야의 영농규모 기준이 2,000㎡에서 1,000㎡로 완화됐으며, 감자·고구마 등 곡물 및 기타 식량작물재배업도 새롭게 허용됐다.
제주도는 제주 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 1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사진=제주도청 전경] |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도는 제주 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 1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1차 외국인력 배정 규모는 전국 1만5,784명으로, 제조업 1만1,275명, 농축산업 2,382명, 어업 1,495명, 건설업 492명, 서비스업 140명이다.
이번부터 작물재배업 중 시설원예·특작 분야의 영농규모 기준이 2,000㎡에서 1,000㎡로 완화됐으며, 감자·고구마 등 곡물 및 기타 식량작물재배업도 새롭게 허용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내국인 구인노력을 7일간 거친 뒤 제주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상 사업장은 3월 3일 확정되며, 고용허가서는 제조업은 3월 4~10일, 농·축산업·어업·건설·서비스업은 3월 11~17일 발급된다.
올해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은 총 5차례 진행된다.
△1회차, 1월 26~2월10일, △2회차- 4월 20일~5월 6일, △3회차- 7월6일~17일, △4회차-9월 14일~29일, △5회차-11월23일~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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