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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새 장편소설 초고 끝냈다…올 상반기 중 출간되길"

파이낸셜뉴스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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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파이낸셜뉴스]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19일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셀카와 함께 원고 제목으로 보이는 '우리동네 도서관'과 '1장'이라는 문구가 담긴 원고 첫 페이지가 담겼다.

차인표는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다"며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한다"고 했다.

이어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며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건강조심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 장편소설 '잘가요 언덕'을 펴내며 소설가로 데뷔한 차인표는 '오늘예보',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등을 펴냈다.


차인표는 지난해 장편소설 '인어사냥'으로 황순원 문학상 신진상을 받았으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잘가요 언덕'은 영국 옥스퍼드대 필수 도서로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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