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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부터 올겨울 최강 한파 기승...칼바람에 체감온도 '뚝'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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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오면서 날이 급격히 추워지고 있습니다.

절기 '대한'인 내일부터는 올겨울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에 '한파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전북, 경북을 중심으로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파주의 아침 기온 영하 17도, 서울 영하 13도, 대구는 영하 7도 등 오늘보다 많게는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위가 무척 심하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서울 영하 3도, 광주 2도, 대구 4도 등 오늘보다 1~5도가량 낮아 종일 춥겠고요.

칼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하늘이 점차 맑아지겠고 영남 동해안 지역은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불씨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한 주 내내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늦은 밤부터 주 후반까지 호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쏟아질 전망입니다.


극심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동상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따뜻한 옷차림 뿐아니라 장갑과 두꺼운 양말까지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다만 너무 조이는 장갑이나 두꺼운 양말로 인해 신발이 꽉 끼게 되면 오히려 동상의 위험을 높일 수 있고요.


또 눈으로 인해 장갑과 양발이 젖을 경우에도 동상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여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발이 창백해지고 감각이 무뎌진다면 즉시 따뜻한 곳으로 이동해야 하고요.

갑자기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세게 문지를 경우 손상을 악화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에 김수현, 윤수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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