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농성 이어가는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6.1.16 eastse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국민의힘은 이달 들어 당비를 내는 당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19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당원이 108만3,000여명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 75만명 수준에서 30만명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하고 당내 투표권을 갖는 책임당원뿐만 아니라 일반 당원까지 모두 포함한 규모입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후 당원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이 당원 모집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당원 조직을 적극 가동하고 풀뿌리 민심을 촘촘히 반영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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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