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베이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개최...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 24시간 365일 상주

베이비뉴스
원문보기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사진.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사진. ⓒ아주대병원


아주대병원(병원장 조재호)은 16일, 별관대강당에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 의료원장 기념사 총장 격려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365일 상주하는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경기 남부권 소아중증응급환자를 책임지고 있다. 그 결과, 비상진료체계 기여도 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 통계 기준 내원 환자 수 전국 2위, 중증도 치료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경기 남부권 약 66만 명의 소아청소년 인구를 뒷받침하는 핵심 소아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개소 이후 지난 1년간 의료진과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헌신적인 책임감을 바탕으로 경기 남부권 소아중증응급의료의 공백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왔다"며, "앞으로도 아주대의료원이 지향하는 응급·필수의료의 본질인 공공적 책무를 충실히 실천하고,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 양성, 다학제 진료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주대병원은 "앞으로도 응급·필수의료 전반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의료 안전망을 책임지는 중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베이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