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가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청소년 역량 강화와 복지 확대를 목표로 올해도 '찾아가는 청소년상담 거점 편·안·타(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거리·교통 불편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 상담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청소년과 가족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점시설은 북평동행정복지센터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북삼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사)러빙핸즈 등 5곳이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및 보호자 58명을 대상으로 총 266회기, 1,368회의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2026년 거점 상담실을 통해 사각지대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자원 연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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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상담 사각지대 해소 위한 거점상담 편⦁안⦁타(따) 운영 사진=동해시 |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가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청소년 역량 강화와 복지 확대를 목표로 올해도 '찾아가는 청소년상담 거점 편·안·타(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거리·교통 불편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 상담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청소년과 가족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점시설은 북평동행정복지센터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북삼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사)러빙핸즈 등 5곳이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및 보호자 58명을 대상으로 총 266회기, 1,368회의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2026년 거점 상담실을 통해 사각지대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자원 연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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