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100조 원에 다가섰습니다.
현대차는 전장보다 16% 급등한 48만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총액도 98조 2천억 원으로 불어나,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로 올라섰습니다.
현대차는 전장보다 16% 급등한 48만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총액도 98조 2천억 원으로 불어나,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뒤 피지컬AI 선도 종목으로 부상한 덕분입니다.
현대차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6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7일 70조 원, 13일 80조 원을 차례로 넘어섰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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