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계동사옥 모습. |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현대건설이 1700억원 규모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19일 공시했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로 발행되는 이번 채권 발행은 환경부와 금융위원회의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과 환경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준수·발행된다.
발행 규모별로 보면 311-1회차 700억원, 311-2회차 700억원, 311-3회차 300억원 등 총 1700억원이다. 만기 구조는 311-1회차 2년, 311-2회차 3년, 311-3회차 5년이다.
최저 신청 수량은 50억원, 최고 신청수량은 각 회차별 사채 발행예정금액까지다. 가격 단위는 0.01% 포인트다.
공모희망금리는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 포인트부터 +0.3% 포인트를 가산한 이자율이다.
한국자산평가 등 민간채권평가회사 4곳의 2년 만기 평균금리는 3.409%, 3년 만기 평균금리는 3.630%, 5년 만기는 3.905%다.
수요예측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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