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지난 15~16일 이틀간 사랑의 헌혈과 연탄 배달 봉사 등 정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15일에는 부산항보안공사와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BPA는 매년 네차례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동절기 혈액 수급이 감소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어 지역 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이어 창립기념일 당일인 16일에는 부산항 인근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 범일동 5동 일대 각 가정에 연탄 1300장을 배달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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