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이번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정부가 비상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오늘(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 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오후 5시부터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로 한 단계 격상한다고 밝혔다.
한파 위기경보 격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밤사이 취약 시간대 대응을 위한 비상관리체계를 운영한다.
날씨, 한파, 강추위 (사진=안희영 기자) |
이번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정부가 비상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오늘(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 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오후 5시부터 한파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로 한 단계 격상한다고 밝혔다.
한파 위기경보 격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밤사이 취약 시간대 대응을 위한 비상관리체계를 운영한다.
정부는 한파에 취약한 노숙인이나 독거노인 등을 상대로 한 예찰 활동과 방한용품 지급 등 보호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한파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점검하고, 농·수산물의 냉해 방지와 수도시설 보호에도 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내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한낮의 기온도 영하권을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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