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통신사 인공지능(AI) 경쟁이 다시 불이 붙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심사를 통과했고, KT는 자체 AI 사업을 확대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