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이력·검사 예약 기능 제공
한화손해보험이 '캐롯 카케어' 회원 수 10만명을 기록했다. /한화손해보험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캐롯 카케어' 회원 수 10만명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케어는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정비 이력과 관리 정보를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다. 엔진오일과 각종 소모품 교체 주기, 자동차 정기 검사 일정 등 차량 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통합해 제공한다.
이용자는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 모바일앱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지난달 기준 회원 수 10만명을 달성했으며 서비스 내 누적 정비 이력은 274만건이다. 최근 6개월 평균 월간활성이용자수는 약 3만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카케어에 주행 분석 기능을 연계한 사고 위험 관리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1분기에는 자동차 리콜 조회 기능을 도입하는 등 서비스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캐롯 카케어 서비스는 실제 차량 관리 과정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된 서비스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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