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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매일 예능'으로 승부수…'일병 김원훈' 등 론칭

아시아경제 이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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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미친맛집'엔 배우 미요시 아야카 합류

넷플릭스가 '주말 몰아보기' 공식을 깨고 '매일 찾아오는 예능'으로 시청 패턴에 변화를 꾀한다.

넷플릭스는 19일 올 상반기 일일 예능 라인업을 공개하며 두뇌 서바이벌부터 미식 토크, 음악 예능까지 신작 여섯 편을 순차적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포문은 오는 28일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가 연다. 1대1 승부에서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규칙을 적용한 서바이벌이다. 홍진호, 이세돌, 세븐하이 등 검증된 플레이어와 펭수, 박성웅 등이 참여하며, '지니어스'의 장동민이 해설자로 나선다.

다음 달 2일에는 '일병 김원훈: 보직의 세계'가 이어진다. 유튜브 '숏박스'의 주역 김원훈이 병장 만기 전역 뒤 재입대해 특수 보직을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글로벌 확장을 노리는 시도도 엿보인다. 매주 목요일 공개되는 '미친맛집'에는 성시경의 파트너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합류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로 얼굴을 알린 그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도 캐스팅된 대표적인 친한(親韓)파 배우다.

이 외에도 '솔로지옥 5'의 비하인드를 담은 '솔로지옥 리유니언(2월 14일)', 김숙·홍진경·조세호의 토크쇼 '도라이버' 시즌 4(2월 22일), '싱어게인 4' 톱 6의 히트곡 도전기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2월 28일)' 등이 시청자를 찾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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