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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결국 양심선언 나섰다 "13kg 감량했는데 11kg 복구돼"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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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영지가 요요가 온 것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8일 소속사 메인스트림은 공식 SNS를 통해 이영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지는 트렌치코트를 리폼한 듯한 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성숙해진 외모와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그는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이에 '13kg 감량'이라는 기사들이 이어지자, 이영지는 직접 입을 열고 양심선언을 했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라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그거 근육이야", "괜찮아", "2kg 감량도 대단한 것", "팩트체크까지 영지스러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영지는 2019년 방영된 Mnet '고등래퍼3' 우승자이며, 3년 후인 2022년에는 '쇼 미더 머니 11'에서 첫 여성 우승자가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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