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쪽 반더빌파크에서 어린 학생들을 등교시키던 스쿨버스가 덤프 트럭과 충돌, 어린 학생 최소 11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12명이 사망한 지난해 3월 발생한 또다른 버스 사고 모습. <사진 출처 : 아프리카뉴스닷컴> 2026.01.19. |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쪽 반더빌파크에서 어린 학생들을 등교시키던 스쿨버스가 덤프 트럭과 충돌, 어린 학생 최소 11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국의 예비 보고에 따르면 학생들을 태운 소형 버스가 트럭과 충돌한 후 도로에서 밀려나면서 치명적 피해가 발생했다.
충돌 경위는 아직 조사 중이며,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추가 세부 사항이 발표되면 종합적인 업데이트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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