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19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사직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1.19 / 사진=연합뉴스 |
6·3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사퇴했습니다.
김 비서관은 오늘(19일) 브리핑에서 "지난 7개월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야당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나름대로 힘써왔다고 자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서관은 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발전에 필연적 요소임을 항상 새기며 일해 왔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비서관이 사퇴하면서 후임으로는 재선의 고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강원도지사 출마가 유력한 우상호 정무수석 후임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습니다.
[ 송주영 기자 ngo9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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