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콘크리트 옹벽 무너져…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서 1명 사망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원문보기


17일 차수공사 작업 중 옹벽 무너져 근로자 1명 사망
작년 11~12월 울산화력발전소, 부산 오페라하우스서도 사고

수도권의 한 건설현장. 사진은 기사와 무관./연합뉴스

수도권의 한 건설현장. 사진은 기사와 무관./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작업자 1명이 숨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H건설사가 시공을 맡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지하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차수공사 작업을 진행하던 중 무너진 콘크리트 덩어리에 의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 당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옹벽에 대한 사전 안전진단 검토가 이뤄졌는지 여부 등을 살필 예정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성 감독 한일전
    이민성 감독 한일전
  2. 2권상우 피오 짠한형
    권상우 피오 짠한형
  3. 3친명 정청래
    친명 정청래
  4. 4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5. 5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