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BTS의 지난 2020년 공연 모습입니다.
히트곡 '다이너마이트'와 한복을 모티브로 한 의상이 어우러져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정전이자 국보인 근정전의 위용을 한껏 드러냈죠.
근정전 뿐 아니라 경회루와 숭례문 등 우리 문화유산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한국의 문화유산을 전 세계 아미들의 ‘성지’로 만들며 K팝 대표 그룹이자 '문화사절단'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 방탄소년단, BTS.
오는 3월 말로 다가온 BTS의 컴백 무대 장소, 광화문광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제목, '아리랑'입니다.
한국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에 대한 그리움, 사랑을 담았다는데요.
BTS의 이번 컴백이 시민들의 공간이자 가장 한국적인 공간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지, 그래서 광화문 광장이 전 세계 K팝 팬들의 성지로 또 한번 변신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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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훈(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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