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협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13명을 비롯해 산업부, 공정위, 농식품부 등 정부 관계자와 협회 회원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나명석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의 신뢰 회복과 재도약을 위한 4대 비전으로 상생·윤리경영 강화 공제사업 등 복지 강화 K-프랜차이즈 글로벌화 정책·언론 기능 강화를 제시했다.
[사진: 한국프랜차이즈협회] |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협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13명을 비롯해 산업부, 공정위, 농식품부 등 정부 관계자와 협회 회원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나명석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의 신뢰 회복과 재도약을 위한 4대 비전으로 상생·윤리경영 강화 공제사업 등 복지 강화 K-프랜차이즈 글로벌화 정책·언론 기능 강화를 제시했다.
협회는 올해 '윤리위원회'를 설치해 '윤리경영 인증제'를 도입하고 업계의 자정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프랜차이즈 공제사업을 추진해 가맹점사업자의 안전한 경영과 복지를 지원한다. 'K-프랜차이즈 글로벌 진흥본부'를 설립해 중소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현지 'K-프랜차이즈 거리' 조성을 돕는다.
나 협회장은 "국가 GDP의 7%를 차지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순기능을 제대로 알려 규제 완화와 합리적 대안 제시를 이끌어내겠다"며 "협회를 상생 플랫폼으로 만들어 우리 산업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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