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275게임즈(대표 이진호)는 19일 원스토어를 통해 '페달소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돼 최대 3개 캐릭터를 육성 및 훈련시키는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각각의 훈련 방법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대회에 참가해 보다 높은 등급과 랭킹에 도전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연출로, 노력과 도전, 땀, 그리고 실패를 딛고 다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275게임즈(대표 이진호)는 19일 원스토어를 통해 '페달소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돼 최대 3개 캐릭터를 육성 및 훈련시키는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각각의 훈련 방법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대회에 참가해 보다 높은 등급과 랭킹에 도전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연출로, 노력과 도전, 땀, 그리고 실패를 딛고 다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또 '디스크 조합'과 '레이싱 성향' 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캐릭터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등급별 자전거의 성향을 비롯해 장비 및 부품 강화 역시 육성 요소로서 경기와 승부 결과에 영향을 준다.
이진호 대표는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게임을 목표로 유저와의 소통을 최우선적으로 두는 게임 운영을 하겠다"면서 "출시에 앞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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