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단식 농성 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공천헌금 특검을 수용하라"며 규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냐"며 "김병기 탈당쇼, 강선우 제명쇼로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진실규명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자신에게 불리한 사안은 수사를 지켜보고 정적을 향한 수사에는 특검외 답이 없다고 고집하는 것이야말로 민주당식 내로남불이요 선택적 정의"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수민 의원은 "신선한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며 "권력은 부패하기 쉽고, 이재명 정권도 7개월째에 벌써 부패하기 시작했다"고 직격했습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