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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던 안영미, 결국 명품백 들고 풀세팅…말 많던 건강이상설 '일축'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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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건강이상설 해명 후 한껏 꾸민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안영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저 건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라디오 부스에서 검정 코트와 체크 니트 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양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와 환한 미소는 안영미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며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특히 어깨에 멘 명품 브랜드 G사의 숄더백이 시선을 끌며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더했다.

이날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제기된 건강 이상설에 대해 "요즘 트렌드에 따라가 볼까 해서 두쫀쿠를 먹었던 것뿐"이라며 "그냥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 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앞서 지난 16일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영상 속 핼쑥해 보이는 얼굴로 인해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앞서 지난 2020년 2월 결혼한 뒤 2023년 7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편은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으로 알려졌으며, 미국에서 근무 중이다.

사진=안영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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