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재해·재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한 긴급지원주택 6가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주택들은 13평 내외 규모로, 월 임대료 없이 관리비와 공과금만 내고 최대 6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시는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거주 기간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성시청 |
이 주택들은 13평 내외 규모로, 월 임대료 없이 관리비와 공과금만 내고 최대 6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시는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거주 기간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주택과(☎ 031-678-3128), 주거복지센터(☎ 031-6190-1501),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지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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