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병오년의 일출 [포토에세이]

한겨레
원문보기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붉은 해가 새날을 밝힌 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날 세웠던 계획도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해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글·사진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3. 3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4. 4이민성 감독 한일전
    이민성 감독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