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민 기자] 19일 한국금거래소, 아시아골드 등 금 거래소에 따르면 24k 순금 1돈(3.75g)은 살 때 97만1000원을 기록했다. 팔 때 가격은 순금 80만7000원이다.
전주 월요일 (살 때 94만8000원, 팔 때 79만4000원)과 비교했을 때는 살 때 2만3000원 비싸고 팔 때 1만3000원 비싸다. 전년 같은 날(54만1000원) 대비 금 시세는 43만원 올라있다.
아시아골드 시세 상으로는 순금 가격은 판매시세 97만1000원, 매입시세 80만7000원을 기록했다.
전주 월요일 (살 때 94만8000원, 팔 때 79만4000원)과 비교했을 때는 살 때 2만3000원 비싸고 팔 때 1만3000원 비싸다. 전년 같은 날(54만1000원) 대비 금 시세는 43만원 올라있다.
아시아골드 시세 상으로는 순금 가격은 판매시세 97만1000원, 매입시세 80만7000원을 기록했다.
18k는 아시아골드 기준 살 때 80만1100원, 팔 때 59만3200원을 기록했다.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는 팔 때 59만3200원이다. 살 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했다.
14k는 아시아골드 기준 62만4800원이었으며 팔 때 46만원이었다.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팔 때는 46만원이며 살 때는 제품시세를 적용한다.
백금은 살 때 48만8000원, 팔 때 39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은 가격은 살 때 2만1930원, 팔 때 1만5430원이다.
이날 17시30분 기준 한국거래소 금 가격은 직전 거래일보다 3210원 오른 22만193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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