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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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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김병기 탈당쇼', '강선우의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19일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 아니라,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라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규탄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말 그대로 물과 소금에 의존한 완전한 단식을 5일째 접어들고 있다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을 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쌍 특검이 이미 국민들의 지탄 대상이 되어 있는데 왜 '쌍 특검' 수용하지 않고 회피하는 건가? 진실을 뭉개는 권력 앞에 제1야당 대표가 국민만 바라보고 처절하게 절규하고 있다"며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외쳤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다시 한번 엄중히 요구한다"며 "통일교 게이트 특검,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쌍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고 국민과 함께 이 오만한 권력의 책임 회피에 대해서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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