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투데이 임현주
원문보기


'아시아 오픈 마라톤' 10월 18일 개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홍보대사 위촉
오는 2월부터 참가 신청 접수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임현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가 19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국제환경운동가이자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 씨를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A.O.M)'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손채목 AD마케팅 상무,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전 남양주 시장), 신창용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민향옥 맨발의사나이 기획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씨는 극한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미얀마 고마다 사원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서 있기' 퍼포먼스로 5시간 30분 세계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얼음과 맨발을 각각 사라지는 빙하와 병들어가는 지구에 빗대 기후위기는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닌 인류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는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현재 조씨는 미국·일본·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초청을 받아 국내외에서 기후위기 메시지를 전하는 기록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조승환 홍보대사는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기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대회가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은 "아시아 오픈 마라톤은 기록을 넘어 가치와 메시지를 함께 전하며 달리는 대회"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몸으로 증명해 온 조승환 홍보대사와 아시아는 물론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A.O.M)' 대회는 오는 10월 18일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를 배경으로 하프(21.097㎞)와 10㎞ 두 코스로 나뉘어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2월 중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2. 2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3. 3그린란드 매입 논란
    그린란드 매입 논란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추성훈 유튜브 구독
    추성훈 유튜브 구독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