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24일 오후 3시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701호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라는 북콘서트에서 거대 담론보다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세밀한 변화의 우선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용산의 지도를 바꿀 '디테일의 힘'을 북콘서트에서 강조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자신의 저서에서 "부동산의 성패는 도로 하나, 조망권 한 뼘과 같은 아주 작은 디테일에서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 측은 "2026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누구든지 이번 콘서트에 참여를 환영하며 부동산 투자의 혜안과 용산의 미래가치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는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용산구청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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