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한 기자]
충남 천안 불당건설중기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재)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불당건설중기는 건설장비를 운용하는 단체로 지역 건설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충남 천안 불당건설중기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재)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불당건설중기는 건설장비를 운용하는 단체로 지역 건설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불당건설중기는 지난 2022년 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485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전용태 대표는 "창립 9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김병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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