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4개 국가 OTT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스프링 피버'는 현재 방송 2주 만에 관련 클립 디지털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에서는 신수읍의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인다.
앞서 윤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었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사진제공=tvN |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4개 국가 OTT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스프링 피버'는 현재 방송 2주 만에 관련 클립 디지털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에서는 신수읍의 가장 큰 축제인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최이준(차서원 분), 선한결(조준영 분), 최세진(이재인 분)이 한자리에 모인다.
앞서 윤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선재규에게 서서히 스며들었다. 하지만 윤봄은 담당 학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고, 선재규가 이를 풀어주려는 사이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선한결과 최세진의 학부모로 각각 백군과 청군 대표가 된 선재규와 최이준이 윤봄의 팀이 백군임을 확인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사진제공=tvN |
이날 방송될 대망의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선재규는 윤봄의 팀이 백군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체육대회 출전을 포기했던 터. 윤봄은 선재규가 빠진 백군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급기야 윤봄은 애타는 마음에 선재규 앞에서 무릎까지 꿇고 있어 그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청군이 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선한결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경기를 뛸 수 없는 선재규의 속마음도 복잡하기만 하다. 과연 선재규는 출전 포기 선언을 번복하고 윤봄의 뜻대로 체육대회에 나서 반려견 봄식이의 목에 메달을 걸어줄 수 있을지, 윤봄과 조카 선한결 사이에서 갈등하는 선재규의 내적 변화가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체육대회를 배경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동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작은 바닷마을에서 그려지는 복닥복닥하고 정겨운 에피소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플릭스패트롤(OTT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차트에 따르면 '스프링 피버'는 2주 연속(1월 15일 기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 SHOWS'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국가를 포함해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4개 국가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프링 피버' 5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