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쯤 수원 광교신도시의 상가 건물 내 카페 등지에서 여성 8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동기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는데, 아직까지 정신과 치료 이력 등 병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백소민]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쯤 수원 광교신도시의 상가 건물 내 카페 등지에서 여성 8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동기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밝혔는데, 아직까지 정신과 치료 이력 등 병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백소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