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첫 여성 경영기획실장을 임명하며 조직 변화에 나섰다.
청주문화재단은 19일 신임 경영기획실장에 장화자 전 청주시립도서관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임용일은 20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장화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경영기획실장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첫 여성 경영기획실장을 임명하며 조직 변화에 나섰다.
청주문화재단은 19일 신임 경영기획실장에 장화자 전 청주시립도서관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임용일은 20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청주문화재단은 2026년 창립 25주년을 맞아 첫 여성 경영기획실장을 기용함으로써 조직 운영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문화예술과 문화산업은 물론 공예·관광 분야까지 아우르는 종합 문화기관으로, 경영기획실장은 재단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행정·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문화산업, 공예와 관광까지 전방위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재단의 특성상 경영기획실장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공직에서 축적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행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창립 25주년을 맞은 재단의 도약과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의 발전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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