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위시가 '온더맵'으로 여행 버라이어티에 도전했다. 공개에 앞서 제작진이 기획 이유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맵'은 K팝 글로벌 어드벤처 예능이다. K팝 아이돌이 해외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한다. 그러면서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첫 시즌은 NCT 위시와 함께한다. 제작진은 "이들은 순수한 에너지를 가진 팀"이라며 "숨겨진 매력이 많을 것 같았다. 기존 예능 공식에서 벗어난 모습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여행지는 몽골이다. 제작진은 "몽골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밤하늘의 별이 팀의 상징과 맞닿아 있어 후보지로 선정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멤버들 역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몽골을 골라서 놀랐다"고 설명했다.
관전 포인트는 멤버 간의 우정이다. 멤버들이 평소와 다른 상황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다는 것. 제작진은 "NCT 위시가 힐링하는 순간이 담겼다. 이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귀띔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거친 몽골 여정 속 무한한 즐거움을 담고자 했다"며 "마지막 화에서 멤버들이 쏟아지는 별 아래서 멤버들이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눈다. 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온더맵' NCT 위시편은 총 6화로 구성됐다. 매주 한 화씩 엠넷플러스와 엠넷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0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첫선을 보인다. 이후 오는 21일 저녁 8시 엠넷에서도 방영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플러스>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