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소프트웨어(Veeam)는 대규모 AI 환경의 안전성, 규정 준수 및 감사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복원력, 보안, 거버넌스 및 프라이버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홍 지사장의 선임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점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빔 소프트웨어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수석부사장 겸 총괄 베니 시아는 “홍 지사장은 한국 기업 및 공공 부문 전반에 걸쳐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검증된 시장 진출 리더”라며, “많은 한국 기업이 사이버 복원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홍 지사장은 성과가 뛰어난 팀을 구축하고 채널 파트너와 협력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이는 고객이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하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Veeam Software |
홍 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기술 업계에서 29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빔 소프트웨어 합류 전에는 데이터스택(DataStax) 한국 지사장과 마리아DB 코퍼레이션(MariaDB Corporation) 한국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오라클(Oracle)에서는 국내 대기업에 오라클 전제품을 담당하는 영업본부장이자 전무로 재직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F5 네트웍스(F5 Networks), BMC 소프트웨어(BMC Software)에서도 리더 및 영업 직책을 맡았다. 엔터프라이즈 고객 영업과 채널 영업 전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팀 구축과 파트너 생태계, 고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홍 지사장은 “빔 소프트웨어의 데이터 복원력 비전은 IT 인프라 현대화와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AI 기반 혁신 수용과 동시에 점점 더 정교해지는 사이버 위협에 직면한 한국 기업들의 요구에 부합한다”라며, “고객과 제휴사, 채널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국내 기업의 데이터 복원력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홍 지사장의 리더십 아래, 빔 소프트웨어는 파트너 및 제휴 채널을 통한 시장 진출을 강화해 고객 접근성과 솔루션 도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동시에 빔 데이터 플랫폼(Veeam Data Platform)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및 애저(Azure)용 빔 데이터 클라우드(Veeam Date Cloud)를 비롯한 SaaS 솔루션의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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