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인표.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합니다"라며 집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수 있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건강조심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차인표의 셀카와 함께 컴퓨터 화면에 띄운 원고 첫 페이지가 담겼다.
화면에는 원고 제목으로 보이는 '우리동네 도서관'과 '1장'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서울=뉴시스] 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차인표는 배우 활동과 함께 소설가로도 활동해 왔다. 그는 장편소설 '인어 사냥' '잘가요 언덕' 등을 펴냈다.
차인표는 1995년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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