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건진법사 참고인 조사

연합뉴스TV 팽재용
원문보기


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9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전씨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로 불렀습니다.

전씨는 출석 전 관봉권 5천만원의 출처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남부지검은 2023년 12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5천만원어치 한국은행 관봉권을 포함한 현금다발을 확보했으나 돈다발 지폐 정보가 적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탈당 의혹
    김병기 탈당 의혹
  2. 2이재명 멜로니 정상회담
    이재명 멜로니 정상회담
  3. 3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4. 4권상우 짠한형
    권상우 짠한형
  5. 5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