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대법 "전장연 대표 등 불법 연행, 국가 배상 책임"

연합뉴스TV 방준혁
원문보기


박경석 전장연 대표와 활동지원사가 시위 중 경찰에 불법 연행된 데 대해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박 대표 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는 박 대표에게 700만 원, 활동지원사에게 300만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 2023년 7월 버스 시위 도중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체포와 구금 과정이 적법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고, 1심과 2심 재판부는 경찰의 불법 행위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대법원 #전장연 #불법연행 #배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방준혁(bang@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성 감독 한일전
    이민성 감독 한일전
  2. 2권상우 피오 짠한형
    권상우 피오 짠한형
  3. 3친명 정청래
    친명 정청래
  4. 4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트럼프 노벨상 그린란드
  5. 5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