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선린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19일 포항 덕동문화마을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선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9/뉴스1 |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 선린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19일 포항 덕동문화마을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국제교류 교육센터 한국어 과정에 재학 중인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유학생 120명은 이날 난타, 판소리, 한식 퓨전요리 만들기 등에 참여했다.
선린대 국제교류 교육센터 관계자는 "매년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문화, 진로 체험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주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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