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어 임원진을 구성하고 위원 활동을 선포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기회의는 7기 협의체 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활동 보고와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또 "마음 모아", "온기 나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활동 의지를 다지는 선포식을 가졌다.
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기회의는 7기 협의체 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활동 보고와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위원 활동 의지를 다지는 선포식을 갖고 있다. |
또 "마음 모아", "온기 나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활동 의지를 다지는 선포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올해 지역 여건에 맞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모금사업으로 '행복한 동행, 함께하는 명절', '품안애(愛) 나눔' 홍보 전단지 제작, 1인 가구 돌봄 플러그인, 아이 미래 행복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문화 확산 활동, 김장 나누기, 위기가구 긴급 구호 등을 추진한다.
비예산 특화사업으로는 설 명절 나눔, '품안애 나눔' 밑반찬 정기 지원, 간식 지원, 건강한 여름나기 선풍기 청소 등 생활 밀착형 나눔활동을 지속한다.
장경인 민간위원장은 "2026년에도 주민 곁에서 작은 어려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지역에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마음으로 동행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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