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사단법인 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협의회 이사장 및 상임대표. (사진. 서울대 제공) |
임기는 오는 2028년 1월까지 2년이다.
서울대에 따르면, 협의회는 1983년에 창립한 '대학통일문제연구소협의회'가 지난 2010년 현재의 명칭으로 통일부에 등록한 사단법인이다. 협의회는 남북 관계와 통일 문제 등을 연구하는 대학 소속 연구기관을 대표하는 협의체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 협의회의 주요 사업 분야를 남북 관계와 통일 문제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와 평화 문제를 포함하는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관련 분야 대학 연구소 간 교류 협력 활성화를 통해 협의회를 대학 내 관련 분야 교육과 연구의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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