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다보록 진심편 믿음. 사진제공=정관장. |
[뉴스웨이 김다혜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이 선물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절 선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가 이어지면서 홍삼을 중심으로 한 건기식 제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직전인 지난 2019년 4조8936억원 규모 대비 22% 성장했다.
건강기능식품 구입 경험자 가운데 76%는 선물용으로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선물 대상은 부모님이 67.1%로 가장 많았고, 이어 친구와 지인 34.6%, 형제와 자매 30.2%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홍삼은 대표적인 명절 선물 소재로 꼽힌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과 혈행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갱년기 여성 건강, 혈당 조절 등 7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정관장 홍삼은 원료 관리와 안전성 검증을 기반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인삼 재배지 선정 단계부터 토양 관리에 2년, 재배에 6년을 거쳐 제품 출하까지 총 8년의 관리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최대 430여 개 항목의 안전성 검사가 진행된다.
정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을 선보인다. 다보록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다보록은 감사편과 진심편 그리고 여유편 등으로 구성됐다. 감사편은 홍삼정과 에브리타임 등 홍삼 제품 중심으로 마련됐다. 진심편은 홍삼과 한방 소재가 함유된 파우치형 제품이 포함된다. 여유편은 에브리타임과 홍삼진고, 홍삼톤과 천녹톤 등을 담은 세트로 구성됐다.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삼정과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다보록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설 선물세트"라며 "받는 분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다혜 기자 kdh0330@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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