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김 대표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사건 관련 물건과 전자정보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미신고 집회에서 소녀상을 비하하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로 사자명예훼손과 모욕, 집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은총]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김 대표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사건 관련 물건과 전자정보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미신고 집회에서 소녀상을 비하하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로 사자명예훼손과 모욕, 집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