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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정모, 배우 데뷔…숏드라마 1인 2역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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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크래비티' 정모가 배우로 데뷔한다.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모가 숏드라마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 출연을 확정했다"면서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는 액션 코미디다. 작가 지망생 '독고진'이 에이스 킬러 '백도윤'의 몸에 빙의된다.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

정모는 1인 2역을 맡았다. '독고진', '백도윤'으로 분한다. 정모는 억울하게 죽은 작가 지망생(독고진)이지만, 킬러(백도윤)의 몸으로 되살아나게 된다.

두 역할은 극 중 성격도 직업도 다르다. 관계자는 "정모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졌다"며 "이중적인 매력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알렸다.

정모는 크래비티 리드보컬이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해왔다. 콘텐츠, 예능 영역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는 지난 16일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됐다.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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